![2019년 버투스 글로벌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사진 스페셜올림픽코리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2011446210567218e70538d222011839210.jpg&nmt=19)
Virtus 글로벌 게임은 발달장애인 엘리트 스포츠를 관장하는 국제기구인 Virtus(이전 명칭 INAS)가 4년마다 개최하는 최고 권위의 국제 종합 대회다. 지난 2004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는다.
SOK는 대한민국 발달장애인 스포츠의 경쟁력과 위상을 국제무대에서 선보이기 위해 최근 국내에서 개최한 각종 대회 참가 기록을 바탕으로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영 8명, 탁구 6명, 조정 4명, 태권도 2명, 사이클 1명 등 총 5개 종목 21명의 선수와 9명의 지도자를 선발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은 경기력 향상 및 적응을 위한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선수단 출정식을 가진 뒤,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회 참가를 위한 장도에 오른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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