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한근대5종연맹 이한준 회장(앞줄 오른쪽 세번째) 취임식에 참석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위쪽 왼쪽부터 정진화 이지훈 서창완 성승민 장하은 최은중 감독, 아래쪽 왼쪽부터 전웅태 김성진코치 이기흥 회장 이한준 회장 김세희 김선우 남녀국가대표 선수들[사진 대한근대5종연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2031838330801818e70538d222011839210.jpg&nmt=19)
이한준 LH 사장은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을 비롯해 근대 5종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
이한준 사장은 지난해 12월 19일 대한근대5종연맹 제20대 회장 선거에서 당선됐었다.
이 회장은 또 파리올림픽 이후 근대5종 승마경기의 대체종목으로 시행되는 장애물경기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세계 강국으로써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시아연맹 회장과 국제연맹 집행위원국으로써 대한민국 근대5종이 국제 스포츠 외교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근대5종은 1985년도부터 LH의 후원 아래, 지속해서 성장하여 지난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전웅태(광주시청)가 첫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세계 강국으로 도약 중인 대한민국 근대5종은 이번 이한준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2020 도쿄올림픽의 성과를 뛰어넘는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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