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분야는 예비창업, 창업도약, 사회적 기업, 재창업 4개 분야로 총 150개의 기업이다.
참여기업 모집 및 맞춤형 창업 보육은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전국의 분야별 센터에서 진행한다.
사회적기업전담센터(1개소)에서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7년 미만의 16개 기업을 모집하며, 재창업지원센터(3개소)는 폐업 등 창업 실패 경험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및 재창업 3년 미만 38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기업 선정은 각 센터별 서류 및 발표 평가로 이뤄지며, 선정된 기업은 11월까지 창업교육, 현장실습, 워크숍, 기업 간 교류 지원 등 맞춤형 기업 보육과 함께 사업화 지원금(예비창업·재창업 평균 4500만원, 창업도약·사회적기업 평균 5000만원)이 지급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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