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보유한 시설, 정보 및 학술 기능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개별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 창출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양 기관 시설 개방 및 활용, 생활·전문 스포츠 발전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정보 교류, 학생들의 현장 교육 및 체육계 진로 탐방 기회 제공 그리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이다.
한진수 총장은 “체육과 문화·예술에서 특화된 양 기관이 보유한 유·무형 자산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20일 용인대에서 가진 업무협약식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조현재 이사장, 용인대에서는 한진수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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