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동계체육대회는 서울, 경기, 강원, 경북, 울산 등 5개시·도 분산 개최됨에 따라 개·폐회식 없이 진행돼 이날 별도 시상식을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종합시상, 최우수선수상 그리고 특별시상으로 꿈나무상을 시상했다.
아울러, 대한체육회는 13세이하부 유망주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최연소 메달리스트와 최연소 다관왕선수, 3관왕 및 4관왕 선수들에게 꿈나무상을 시상했다.
꿈나무상에는 빙상 피겨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동계체육대회 최연소 메달리스트에 등극한 김희원(8·전북스포츠클럽), 스키알파인에서 슈퍼대회전, 대회전, 복합, 회전에서 4관왕으로 최연소 다관왕에 오른 신혜오(13·어곡초)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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