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미국 반도핑기구의 테스트 풀에 들어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는 그가 2021년 말 이후 풀에 등록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맥그리거는 그 해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 대결에서 다리 골절상을 입었다.
더선은 "그러나 공개 기록에 샘플이 없다고 해서 맥그리거가 풀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니다"면서 "단지 그가 아직 테스트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가 프로그램에 없을 수도 있다는 강력한 표시다"라고 강조했다.
더선은 "맥그리거가 테스트를 받지 않았다면 9월 복귀가 곧 불가능할 수 있다"고 했다.
더선은 맥그리거가 9월 경기에 포함되려면 다음 주 말까지는 풀에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맥그리거는 최근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복귀전이) 기대된다. 기분이 좋고, 에너지가 넘치고, 준비가 된 것 같다. 너무 흥분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