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SK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충남도청 김동준.[대한핸드볼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092051010833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태훈 감독이 지휘하는 충남도청은 9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SK와 경기에서 28-27로 이겼다.
4승 10패가 된 충남도청은 순위는 여전히 6개 팀 가운데 5위에 머물렀지만 최근 네 경기에서 3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충남도청은 김동명과 최현근이 나란히 8골씩 넣었고, 박성한은 4골에 7도움으로 활약했다.
경기 종료 25초를 남기고 최현근이 7m 스로로 1골 차 결승점을 뽑아냈다.
1골 뒤진 가운데 마지막 공격에 나선 SK는 김태규의 캐치 미스로 동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 9일 전적 >
하남시청(8승 5패) 29(15-7 14-19)26 상무(2승 11패)
충남도청(4승 10패) 28(10-10 18-17)27 SK(8승 5패)
두산(10승 1무 2패) 27(15-9 12-12)21 인천도시공사(6승 1무 6패)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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