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전을 치르는 컬링 대표팀 [TT통신·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2400405408306a5b6bbcc6e11634136173.jpg&nmt=19)
'팀 하'는 23일(한국시간) 스웨덴 산드비켄에서 열린 2023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9차전에서 일본의 '팀 후지사와'에 4-7로 패했다.
팀 후지사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당시 대표팀 '팀 킴'과의 라이벌 구도로 잘 알려져 있다.
4승 2패로 공동 2위까지 올랐지만 기세를 유지하지 못했다. 현재 4승 5패로 일본, 미국, 튀르키예와 함께 공동 7위다.
이제 스웨덴(2위·6승 3패), 미국, 스위스(1위·9승)와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총 13개국이 참가한 이 대회는 예선 1, 2위 팀이 준결승으로 직행한다.
남은 준결승 티켓은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각각 맞붙어 승자 팀이 갖는다.
[전경우 마니아타임즈 기자/ckw86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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