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의 경기 모습. [대홍기획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314563606394a5b6bbcc6e11634136173.jpg&nmt=19)
성유진, 하타오카 나사(일본), 베일리 타디(미국)와 함께 공동 3위로 1라운드를 마친 김효주는 공동 선두를 2타 차로 추격하며 대회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김효주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고, 1년 만에 승수 추가를 노린다.
![성유진 [대홍기획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314581102994a5b6bbcc6e11634136173.jpg&nmt=19)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오픈에서 우승해 이번 대회 출전권을 따낸 성유진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치고 김효주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6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낸 프리다 시널트(스웨덴)와 나타크리타 웡타위랍(태국)이 공동 선두에 올랐다.
황유민은 대회를 주최하는 롯데 소속이다.
유해란은 지난해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를 1위로 통과, 올해 미국 무대에 진출했으며 3월 두 차례 대회에 출전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공동 7위가 최고 성적이다.
박금강은 3월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컷 통과에 실패했다.
박성현이 1언더파 71타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랭킹 1위 박성현은 2019년 8월 AIG 여자오픈 8위 이후 LPGA 투어에서 '톱10' 성적이 없다.
[전경우 마니아타임즈 기자/ckw86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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