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한 하키 꿈나무 선수들이 국가대표를 상징하는 '팀 코리아' 상징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하키협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81808210105618e70538d222011839210.jpg&nmt=19)
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는 18일 차세대 스포츠스타 육성 사업의 하나로 하키 꿈나무들을 초청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시설을 견학가고 한국, 일본,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4개국이 벌이는 "여자하키 4개국 초청대회'를 관전했다.
차세대 스포츠스타 육성 사업은 꿈나무 선수들이 차세대 국가대표로서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사업이다.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은 “중학교 꿈나무 선수들에게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하는 장소, 모습 등을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국가대표 선수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질 수 있는 동기 부여를 해주고 싶었다.” 며 “10년 후 다시 진천선수촌에 들어올떄는 견학이 아닌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며 격려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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