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시절 토미 팸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192040320363191b55a0d569816221754.jpg&nmt=19)
하지만 야구 실력만큼은 3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좋다.
올 시즌이 끝나면 FA가 되는 팸을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흥미로운'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이번 포스트시즌 애리조나 소속으로 홈런을 쳤고, 그의 포스트시즌 통산 슬래시 라인인 0.310/0.333/0.476은 어떤 경쟁자에게도 매력적이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팸은 지난 몇 시즌 동안 그랬듯이 앞으로도 코너 외야수와 지명타자로 뛸 수 있다. 이번 시즌 최소 400타석 이상 좌익수로 뛰며 wRC+ 부문 13위에 올랐다. 팸은 수비력은 평균이지만 정기적으로 플레이하기에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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