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한국과 4강에서 역투하는 일본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240102370786591b55a0d569816221754.jpg&nmt=19)
MLBTR은 23일(현지시간) 뉴욕 메츠의 야마모토 영입 가능성에 대한 기사에서 그의 몸값 총액이 센가 코다이를 훨씬 능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센가는 올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5년 7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센가는 메이저리그 데뷔해에서 29차례 선발로 등판. 166.1이닝을 던져 평균 자책점 2.98을 가록, 비록 팀 성적은 부진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후한 평가를 받았다.
스티브 코헨 메츠 구단주가 다음 시즌 대형 계약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기는 했으나 야마모토의 나이(25세)를 감안할 때 미리 투자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고 MLBTR은 설명했다.
MLBTR은 몇 가지 요인 때문에 야마모토가 센가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투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센가는 NPB에서 평균 2.59의 방어율을 기록한 반면 야마모토는 1.82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또 Senga는 마지막 NPB 시즌에서 방어율을 1.94로 떨어뜨렸으나 야마모토의 올 시즌 방어율은 1.21이다.
MLBTR은 또 "메츠를 비롯해 필라델피아, 샌프랜시스코, 세이트루이스, 컵스, 다저스, 애리조나, 텍사스, 디트로이트, 보스턴 등이 야마모토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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