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SF 유니폼과 모자를 쓴 후 기자들에게 "잘생겼냐?"고 묻고 있다. [SF 자이언츠 SNS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2160917030227691b55a0d569816221754.jpg&nmt=19)
샌프란시스코는 15일(현지시간) 이정후를 공식 소개했다.
이정후는 6년 1억 13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한 이후 언론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정후는 자이언츠 유니폼과 모자를 쓴 후 기자들을 향해 "잘생겼냐?"고 물었다.
이에 기자실은 '빵' 터졌다.
자이언츠 팬들도 즉각 반응했다. 한 팬은 "인스턴트 팬 페이버릿"이라고 적었다. "프랜차이즈 스타 캐릭터"라고 적은 팬도 있었다.
팀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정후는 이미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됐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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