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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어 게임즈, 'LLL' 정식 명칭 '신더시티' 확정

2025-08-18 16:22:43

MMO 택티컬 슈터 게임 '신더시티'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엔씨소프트
MMO 택티컬 슈터 게임 '신더시티'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엔씨소프트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엔씨소프트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는 18일, 프로젝트 'LLL'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CINDER CITY)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신더시티는 PC∙콘솔에서 플레이 가능한 MMO(대규모 다중 접속) 택티컬 슈터 장르를 표방한다. 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언리얼 엔진5로 제작 중이며, 심리스(Seamless) 오픈월드를 목표로 한다.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 현재가 공존하는 SF 대체 역사 세계관을 차용했으며, 삼성동, 논현동 등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제작된 황폐한 미래 도시 서울을 배경으로 한다. 총기 작동 원리를 반영한 실감나는 전투 감각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신더시티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미래의 인류가 잿빛 폐허가 된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임명"이라며 "글로벌 이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빅파이어 게임즈 일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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