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인드스팟 양승명 PD는 "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뷰에서 총기 액션의 전략적 깊이를 구현한 작품"이라며 "우리가 발견한 건플레이의 재미를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반드시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블라인드스팟은 시야 파이(Field of View, FoV), 아군과의 실시간 시야 공유, 직관적인 카메라워크를 주요 특징으로 한다. 14일 스팀을 통해 체험판을 공개했으며, 9월 2일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차하야에는 농장, 시장, 리조트, 사원 등이 포함됐으며, 생산과 경제 활동부터 휴양과 레저까지 경험할 수 있다. 이번 DLC는 맥과 스팀을 통해 출시했다.
인조이는 지난 3월 얼리 액세스를 출시했으며, 축적된 피드백을 기반으로 도시 공간 활용의 확장, 플레이 자유도 강화, 감정을 지닌 인격체 조이의 진화 및 깊이 있는 상호작용을 약속했다.
김형준 대표이사는 "멈추지 않는 업데이트는 우리의 약속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크래프톤은 20~24일, 쾰른메세 전시장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팬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는 '인조이 존'과 '펍지 존'으로 구성했으며, 인조이, 블라인드스팟, 'PUBG: 배틀그라운드' 3종 타이틀의 시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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