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미소녀계 RPG다.
이용자들이 캐릭터에 몰입하고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스토리에 디테일을 부여했고,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음악에도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
스토리 외에 가장 주목해야 할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호감도 콘텐츠 '같이 먹자'와 4명의 캐릭터와 진행하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이다.
같이 먹자는 능력치가 증가할 분 아니라,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교감을 쌓아가는 과정을 연출했다. 4인 전투 시스템은 각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고유의 무기와 전투 스타일, 스킬 구조로 설계, 캐릭터 간 관계 및 속성 조합, 각자의 스킬 시너지를 이해하고 맞춰갈 수 있도록 했다.
NHN 김상호 게임사업본부장은 "어비스디아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개성 있는 캐릭터, 풍부한 전투·스토리 콘텐츠에 더해, 캐릭터별 OST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으로도 몰입감을 높이면서 일본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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