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사진[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301206220512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30일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단식 8강전에서 안세영은 심유진(인천국제공항·12위)을 21-10, 21-6 스트레이트로 압도했다. 경기 시작 30분 만에 끝난 일방적 승리였다.
초반부터 주도권을 장악한 안세영은 빠른 점수 차로 1게임을 마무리하고, 2게임에서도 압도적 흐름을 이어가며 손쉽게 승부를 결정지었다.
남자 복식에서는 김원호-서승재(삼성생명)가 말레이시아 조를 2-1로 제압하며 4강에 올랐지만, 여자 복식 김혜정-공희용은 일본 조에게 0-2로 패해 탈락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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