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꾸모바의 스프린트 경기 모습.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51119320735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앞서 11일 15㎞ 개인전에서 63위에 머물렀던 그는 이번 스프린트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60위권 안에 드는 데 성공, 15일 여자 10㎞ 추적 경기 출전 자격도 손에 넣었다.
2018 평창올림픽 15㎞ 개인전에서 16위를 기록해 한국 여자 선수 올림픽 최고 성적을 보유한 압바꾸모바는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이날 금메달은 노르웨이 키르케이데(20분 40초 8), 은·동메달은 프랑스 미셸롱·장모노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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