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리머니 하는 뉴캐슬 선수들.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51215020440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뉴캐슬은 15일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FA컵 4라운드 원정에서 3-1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박승수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데 그쳤다. 지난해 8월 EPL 개막전(애스턴 빌라전)에 이어 두 번째로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두 차례 모두 출전 없이 끝났다.
지난해 7월 수원 삼성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박승수는 현재 U-21팀 소속으로, 7일 빌라 U-21전에서 입단 후 첫 골을 터뜨리며 1군 콜업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경기 후 영국 BBC는 에이브러햄의 오프사이드 선제골, 디뉴의 핸드볼과 거친 태클에 대한 미흡한 판정 등을 거론하며 논란의 여지가 있었던 심판 판정들을 지적했다.
![박승수 볼 트래핑.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51216260856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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