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울산 HD와의 동해안 더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경기 중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긴 재활 끝에 포항이 다시 손을 내밀었다.
188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조성욱은 제공권 대응과 페널티박스 수비에 강점이 있다. 적극적인 몸싸움과 집중력 있는 수비로 상대 공격수를 압박하는 유형이다.
K7리그와 K5리그를 거쳐 K리그1까지 오른 김범수는 지난 시즌 성남에서 25경기 3득점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탰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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