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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강원, U-20 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 영입…이광연 공백 메운다

2026-01-03 17:20:00

강원FC에 입단한 골키퍼 김정훈. 사진[연합뉴스]
강원FC에 입단한 골키퍼 김정훈. 사진[연합뉴스]
K리그1 강원FC가 골키퍼 김정훈(21)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매탄고 출신 김정훈은 고려대 재학 중 지난해 수원 삼성에 입단해 K리그2 2경기를 소화했다. 키 188cm의 그는 2023 AFC U-20 아시안컵(4강)과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한 대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강원은 7시즌간 골문을 지킨 주전 이광연(26)이 지난달 성남FC로 이적하면서 후임 골키퍼를 찾고 있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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