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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강원, U-20 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 영입…이광연 공백 메운다
2026-01-03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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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에 입단한 골키퍼 김정훈. 사진[연합뉴스]
K리그1 강원FC가 골키퍼 김정훈(21)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매탄고 출신 김정훈은 고려대 재학 중 지난해 수원 삼성에 입단해 K리그2 2경기를 소화했다. 키 188cm의 그는 2023 AFC U-20 아시안컵(4강)과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한 대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강원은 7시즌간 골문을 지킨 주전 이광연(26)이 지난달 성남FC로 이적하면서 후임 골키퍼를 찾고 있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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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1승’ 박혜준,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 발탁
KLPGA 투어에서 1승을 기록한 박혜준이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디클래시는 DNC에스테틱스가 론칭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다. 이와 관련하여 후원 조인식이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DNC에스테틱스 본사에서 열렸다. 박혜준은 2022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으며, 올해 7월에 열린 ‘제15회 롯데 오픈’에서 KLPGA 첫 정규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 가면서 하반기에는 5개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하며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혜준은 “디클래시와 같은 전문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브랜드의 핵심가치와 섬세한
[MT포토] 유현조, 정확한 자세로 날리세요
유현조(삼천리)가 30일 후원 의류사가 주최한 '원 포인트 레슨 및 사인회'가 부산 롯데점 4층에서 진행되었다.유현조가 팬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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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승엽은 누구?' 김경문, 김태형, 이강철 중 누군가는 시즌 중 경질되나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감독의 거취가 화제가 되는 건 이상한 일처럼 보이지만, KBO에선 익숙한 풍경이다. 성적표가 채워지기도 전에 어떤 감독은 이미 시험대에 오른다. 그 시험은 능력보다 환경, 성과보다 기대치에 의해 좌우된다.김경문 한화 감독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지난해 준우승이라는 분명한 결과가 있다. 프로야구에서 이 정도 성과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다. 시즌 초반 흐름이 흔들리더라도 '작년에 무엇을 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김경문은 답을 내놓을 수 있다. 성적을 증명한 감독에게는 리그의 관행상 시간이 주어진다. 시즌 중 경질을 꺼내기엔 명분이 부족하다.이강철 kt wiz 감독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이미 우승을 경험
'이젠 늦었다!' '같은 피' 더닝은 왜 KBO를 외면할까?… 올해였다면 폰세급 대우도 가능했다
한국계 데인 더닝의 선택을 두고 아쉬움이 남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이 KBO에 올 수 있었던 최적의 타이밍이었기 때문이다. 더닝은 메이저리그에서 완전히 실패한 투수가 아니다. 다만 확실한 선발 자리를 잃었고, 프런트라인이라는 수식어와도 멀어졌다. 그리고 이 애매한 위치는 KBO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가장 매력적인 조건이었다.더닝은 현재 31세다. 만약 올 시즌 KBO에서 한 해를 보냈다면, 32세에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릴 수 있었다. 이 나이는 구단들이 아직 '즉시전력 선발'로 계산해볼 수 있는 마지막 구간이다. 구속과 구위가 급격히 하락한 투수도 아니고, 다양한 구종과 안정적인 제구를 갖춘 더닝의 유형은 KBO에서는 리그 쳐상
김도영 연봉, 결국 깎이나? 5억원에서 4억5천만원으로 상징적 삭감 예상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연봉이 깎일 전망이다. 그러나 이는 징벌도, 실망의 표현도 아니다. KBO 연봉 시스템이 작동하는 가장 전형적인 방식일 뿐이다.김도영은 지난해 5억 원을 받았다. 리그 최고 유망주를 넘어 팀의 간판으로 대우받는 상징적 숫자였다. 출장했을 때 김도영은 잘했다. 그러나 30경기에 불과했다. 부상으로 인한 결장 기간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프런트 입장에서는 기량은 인정하지만, 그대로 가긴 어렵다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래서 삭감이다. 아주 작게, 그러나 분명하게.더 중요한 건 5억원이라는 숫자의 무게다. 5억은 팀 내 핵심, 리그 상위권 퍼포먼스를 상징한다. 이 기준을 쉽게 유지하면 형평성 문제가 생긴
'반등 절실' KIA 나성범, 부상 악순환 끊어야...새 시즌 다짐
KIA 타이거즈 나성범(37)에게 지난 시즌은 프로 입문 후 가장 고된 한 해였다. 고질적인 종아리 문제가 재발해 82경기만 소화했고, 타율 0.268 10홈런 36타점 OPS 0.825에 머물렀다. '나스타'라는 별명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나성범은 1일 구단 공식 유튜브에서 "2025시즌에는 팬들이 원하는 우승을 못 해드렸다. 2026년에는 잘 준비해서 2024년의 기쁨을 다시 누리겠다"고 밝혔다. 6년 150억원 FA 계약으로 2022년 고향팀에 복귀한 나성범은 첫해 이후 허벅지와 종아리 부상에 시달렸다. 2023년 58경기(타율 0.365 18홈런 OPS 1.098)는 존재감을 보였지만, 2024년 102경기(0.291 21홈런), 지난 시즌 82경기(0.268 10홈런)로 하향세가 뚜렷하
류현진 나이 많아진 한화…2025 커리어하이 문동주가 토종 에이스 역할 맡아야
한화 문동주(23)가 데뷔 4년차인 2025년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24경기 11승 5패 평균자책점 4.02로 처음으로 10승 고지를 넘었고, 121이닝 135탈삼진도 커리어 최다다. 160km 강속구에 의존하던 선수에서 주무기를 커브에서 포크볼로 다변화했고, 경기 운영과 제구력이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준우승 등 국제 무대 경험도 쌓았다. 지난해 11월 K-베이스볼시리즈에서는 1년간 많이 던진 점을 고려해 등판하지 않았고, 9일 출국하는 대표팀 사이판 전지훈련에 합류한다. 생애 첫 WBC 출전이 확정적이며 C조(일본·대만·체코·호주) 경기 중 한 경기 선발 등판이 예상된다. WBC를 마친 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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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포항 김종우 영입+백동규 재계약…K리그1 첫 시즌 전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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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호 울산, 임대 5명 복귀로 스쿼드 정비...K리그1 재도약 준비
김현석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K리그1 울산 HD가 임대선수 5명의 복귀로 전력 보강에 나섰다.울산은 3일 이규성, 야고, 심상민, 장시영, 최강민이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했다고 밝혔다.'중원의 살림꾼' 이규성은 2022~2024년 울산에서 K리그1 88경기 1골 4도움으로 3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지난해 수원 삼성 임대 시절 33경기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브라질 출신 야고는 2024시즌 강원과 울산에서 30경기 13골 2도움을 올렸고, 지난해 중국 저장 뤼청 임대에서 14경기 10골 1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심상민은 지난해 광주FC 임대에서 파이널B 조기 잔류에 기여했다. 현대고 출신 2002년생 장시영은 부천FC 임대에서 21경기를 뛰며
재활 마친 수비수 조성욱에 포항 다시 손 내밀어…완전 영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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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98경기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 광주FC와 3년 연장계약
K리그1 광주FC가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34)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2022년 광주에 입단한 김경민은 데뷔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K리그2 최다승·최다 승점 신기록 달성에 기여해 베스트11에 선정됐다. K리그1 승격 후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했고, 2024년에는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K리그 통산 198경기를 소화한 그는 이번 계약으로 200번째 경기를 광주 유니폼을 입고 치르게 됐다. 김경민은 "광주는 전성기를 열어준 가장 감사한 팀"이라며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광주FC 수비수 조성권 영입…U-23 대표 출신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광주FC 수비수 조성권(24)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광주 금호고-울산대 출신 조성권은 2023시즌 김포FC 임대 시절 정규리그 34경기와 플레이오프 3경기(1골)를 소화했다. 2024년 광주 복귀 후 두 시즌간 K리그1 40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으며, 광주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에도 기여했다.182cm·75kg의 다부진 체격으로 대인방어와 스피드, 드리블 능력을 갖춘 조성권은 2022년 U-23 대표팀에 발탁돼 카타르 U-22 도하컵 등에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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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워니 40분 풀타임 25점…정관장 꺾고 2연전 1승 1패
서울 SK가 자밀 워니의 풀타임 활약으로 안양 정관장을 78-74로 꺾었다.SK는 3일 잠실학생체육관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16승 12패로 5위를 유지했다. 새해 첫날 패배를 설욕하며 정관장과 시즌 상대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정관장(18승 10패)은 2연승이 끊겼으나 2위를 지켰다.정관장이 달아나면 SK가 추격하는 흐름이 반복됐다. 4쿼터 종료 8분여 전 6점 차 상황에서 정관장 오브라이언트가 파울 트러블에 걸렸고, 4분 20초를 남기고 5반칙 퇴장당했다. SK는 김형빈 자유투와 김낙현 3점포로 71-71 동점을 만들었다. 안영준이 5반칙으로 빠지는 악재에도 김형빈의 역전 3점포, 오재현 추가 득점으로 76-73 리드를 잡았다. 정관장 박지훈의 막판
프로농구 kt, 신인 강성욱 17점 폭발...소노 꺾고 3연승 질주
수원 kt가 신인 강성욱의 맹활약으로 고양 소노를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kt는 3일 소노아레나 원정에서 소노를 76-62로 꺾었다. 14승 14패로 5할 승률을 맞추며 6위를 유지했고, 소노(10승 18패)는 7위에 머물렀다.지난해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지명받은 강성욱이 개인 프로 최다 17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3점슛 3개를 모두 성공시키고 3어시스트 2스틸을 곁들였다. kt는 강성욱과 한희원의 외곽포로 전반 45-34 리드를 잡았고, 3쿼터 6분간 소노를 2점으로 묶으며 60-41까지 격차를 벌렸다.소노는 4쿼터 켐바오 활약으로 10점 차까지 좁혔으나, kt가 힉스의 덩크와 강성욱 연속 득점으로 추격을 막았다. 힉스가 19점 6리바운드로
신지아,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김채연·이해인 3.66점 차 '2위 경쟁'
피겨스케이팅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바짝 다가섰다.신지아는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4.43점(기술 40.31점, 예술 34.12점)으로 1위에 올랐다. 1차 선발전 216.20점을 더한 중간 점수 290.63점을 기록해 3위 이해인(262.18점)과 28.45점 차를 벌렸다.올림픽 출전 자격을 갖춘 선수 중 2위 김채연(경기빙상연맹)은 중간 점수 265.84점, 3위 이해인(고려대)은 262.18점으로 3.66점 차의 접전을 펼치고 있다. 김채연은 이날 64.06점을 받았으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에서 언더로테이티드 판정과 스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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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벅스가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극적인 역전 덩크로 샬럿 호니츠를 122-121로 꺾었다.밀워키는 3일(한국시간) 홈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에서 4쿼터 종료 11초 전 쿠즈마의 3점포로 120-118 리드를 잡았으나, 브리지스에게 3점포와 앤드원 자유투를 허용해 118-122로 뒤집혔다. 종료 5초 전 아데토쿤보가 포터 주니어의 패스를 받아 앨리웁 덩크를 성공시키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샬럿 밀러의 마지막 레이업이 빗나가며 밀워키의 승리가 확정됐다.아데토쿤보는 30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30-10-5' 달성 횟수를 통산 158회로 늘려 역대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 오스카 로버트슨과 카림 압둘자바의 공동 기록(157회)을
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97.50점 1위...밀라노행 유력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3회 연속 출전에 한 걸음 다가섰다.차준환은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97.50점(기술 52.55점, 예술 44.9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서민규(91.54점), 최하빈(85.96점)이 뒤를 이었으나 두 선수는 연령 제한(만 17세 이상)에 걸려 올림픽 출전 자격이 없다.1차 선발전 255.72점에 이번 쇼트 점수를 더한 차준환의 중간 점수는 353.22점으로, 3위 이재근(296.87점)과 56.35점 차를 벌렸다. 4일 프리스케이팅에서 큰 실수가 없으면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다.이날 차준환은 완벽한 연기를
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 타이틀곡 ‘Love Me More’ 퍼포먼스 스포일러→뮤직비디오 티저 오픈…아련美 극대화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새 타이틀곡 ‘Love Me More’로 클래식한 감성의 정수를 보여준다. 에이핑크는 지난달 31일과 1월 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의 퍼포먼스 스포일러 티저,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Love Me More’는 사랑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에이핑크의 감성적인 보컬과 1990년대 아날로그 머신 신디 사운드가 맞물려 치유와 온기를 전하는 곡이다. 에이핑크는 벅차오르는 감정선에 색다른 매력을 더한 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를 예고했다. 먼저 공개된 퍼포먼스 스포일러 티저 영상에서 에이핑크는 리드미컬한
코스모시, 2025년 열일 행보…다섯 번 활동→다양 페스티벌 출연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쁜 열일 행보를 펼쳤다. 코스모시는 지난 11월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이야기 ~')를 발매하고 2025년 다섯 번째 활동을 펼쳤다. 앞서 싱글 'zigy=zigy'('지기지기'), 'Lucky=One'('럭키 원'), 'BabyDon'tCry=BreakingTheLove'('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 첫 EP 'the a(e)nd'('디 앤드')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힘차게 달려왔다. 'Physics ~ 物理的な ~'는 내년 3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of the world'의 선공개 곡이다. 낯선 세계 속에서 서로에게 끌리고 때로는 충돌하는 사랑이란 감정을 자연 현상과 물리 법칙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로, 코스모시만
TXT, ‘Beautiful Strangers’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꾸준한 인기 증명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가 2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피처링을 제외하고 팀이 정식 발매한 곡 기준으로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 ‘Beautiful Strangers’는 올해 7월 공개된 이후 약 5개월 만에 억대 스트리밍에 도달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네게 받은 힘으로 성장하는 ‘나’와 별나서 더 아름다운 ‘우리’의 이야기다. 몽환적인 피아노 라인과 강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매력적인
르세라핌, 美 ‘뉴 이어스 로킹 이브’ 기대감 고조…“많은 분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뜻깊어”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말 특집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들이 호평 받으며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퍼포먼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르세라핌은 31일(현지 시간) 미국 ABC에서 생방송되는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6, 이하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출연을 예고했다. 특히 올해 라인업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려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2025년 마지막 날 특별
세븐틴, ‘슈퍼 아이돌’ 위상 빛났다…최고·최초·최다 기록 빼곡한 10주년
그룹 세븐틴이 K-팝 최고·최초·최다 기록으로 데뷔 10주년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단체와 유닛 활동이 균형을 이루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슈퍼 아이돌(Super IDOL)’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세븐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된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The 2025 Billboard K-pop Artist 100)’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멤버 13명이 1~13위를 독식했다. 빌보드는 “이들은 데뷔 10주년인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가장 영향력 있는 K-팝 그룹 중 한 팀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라고 평가했다.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은 ‘빌보드 200’, ‘핫 100’, ‘글로벌 200’, ‘빌보드
문화라이프
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
쿠팡 “3300만 접근에도 결제정보 유출 없다”…유출자 특정·장치 전량 회수
쿠팡이 전직 직원을 개인정보 유출자로 특정하고, 3300만명 분량의 고객 정보에 접근이 있었지만 실제 저장된 정보는 약 3000개 계정에 그쳤으며 현재 모두 삭제됐다고 밝혔다.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고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회사가 유출 경위와 피해 범위에 대한 포렌식 조사 결과와 후속 조치 계획을 내놨다. 쿠팡은 전직 직원을 고객 정보 유출자로 특정하고 유출에 사용된 장치를 모두 회수했으며, 약 3000개 계정의 제한된 고객 정보만 저장됐다가 삭제됐고 외부 전송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26일 밝혔다.쿠팡에 따르면 유출자는 재직 중 취득한 내부 보안 키를 탈취해 이름·이메일·주소·전화번호 등 기본적인 고객 정보에 접
종근당, 케이캡 공백 딛고 2026년 이익 성장 재개 전망
케이캡 공동판매 종료 이후 수익성이 흔들린 종근당이 2026년을 기점으로 매출과 이익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를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DS투자증권은 지난 1일 리포트에서 종근당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제시하며 2026년을 “실적 안정화의 전환점”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DS투자증권에 따르면 종근당의 2025년 3분기 별도 매출은 4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18.7% 줄어 영업이익률이 4.8%에 그쳤다. 고마진 품목이었던 케이캡 공동판매 계약이 종료된 이후 고덱스와 위장약 펙수클루를 도입해 매출 방어에는 성공했으나, 자누비아 약가 인하, 골다공증 치
미래에셋, ‘TIGER 미국테크TOP10INDXX’ 팔란티어 신규 편입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TOP10INDXX ETF(381170)’가 미국 대표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어’ 를 신규 편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팔란티어의 편입은 해당 상품의 기초지수인 ‘Indxx US Tech TOP10’의 12월 정기 리밸런싱에 따른 것이다. ‘Indxx US Tech TOP10’ 지수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테크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같은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환헤지형 상품인 ‘TIGER 미국테크TOP10INDXX(H) ETF(472160)’와 주식과 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ETF(472170)’에도 이번 정기변경을 통해 팔란티어가 편입된다.팔란티어는 정부·국방·정보기관 중심의 데이
하나금융, 4년간 5050명 청년 창업가 키웠다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창업가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4년간 5000명이 넘는 예비 창업가를 배출하며 민관학 협력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명동 사옥에서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4기'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전국 5개 권역 30개 거점 대학과 협력해 지역 특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사업 첫해인 2022년부터 4년 연속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민관학 협력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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