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생활 마치고 울산에 복귀한 최강민, 야고, 심상민, 이규성, 장시영.(왼쪽부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32056420632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울산은 3일 이규성, 야고, 심상민, 장시영, 최강민이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했다고 밝혔다.
'중원의 살림꾼' 이규성은 2022~2024년 울산에서 K리그1 88경기 1골 4도움으로 3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지난해 수원 삼성 임대 시절 33경기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브라질 출신 야고는 2024시즌 강원과 울산에서 30경기 13골 2도움을 올렸고, 지난해 중국 저장 뤼청 임대에서 14경기 10골 1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은 6일 UAE 알 아인 전지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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