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에 입단한 서동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41238500684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서동한은 수원 삼성과 중국 청두 루청을 이끌었던 서정원 감독의 아들이다. 매탄고 시절인 2018년 K리그 주니어 득점왕과 유스 챔피언십 MVP를 동시에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고려대 재학 중 2023년 수원에 우선 지명되어 프로 무대에 올랐으나 3경기 무득점에 그쳤고, 지난해 인천으로 옮겨서도 1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파주는 빠른 발과 기술을 갖추고 윙어를 포함한 복수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서동한을 통해 전술적 옵션 확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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