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김현석 울산HD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61403060654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 선수단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UAE 알아인으로 출발했다. 27일까지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귀국 후 2월 11일 멜버른시티(호주)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홈 경기를 준비한다.
2022~2024년 K리그1 3연패를 달성했던 울산은 지난 시즌 4연패 도전에 나섰다가 10년 만에 파이널B로 추락하며 9위로 마쳤다. 구단은 레전드 출신 김현석 감독을 선임해 재정비에 나섰다.
![선수단 대표로 각오 밝히는 조현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61404170591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베테랑 김영권은 "이 정도로 새로운 마음가짐은 처음"이라며 각오를 다졌고, 조현우도 "울산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울산은 엄원상, 루빅손 등 주축이 대전으로 떠났으나 추가 영입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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