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민성(왼쪽) 감독과 김동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62100520553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 감독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현재 가장 좋은 상태"라며 "이번 대회뿐 아니라 추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U-23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이란에 이어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16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각 조 1·2위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한국은 2020년 이후 6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주장 김동진(포항)은 "목표를 위해 첫 단추부터 잘 끼워야 한다. 첫 경기부터 잘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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