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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스턴, 부상 복귀 크로퍼드와 1년 40억원 계약...5선발 경쟁

2026-01-07 12:05:00

커터 크로퍼드. 사진[AP=연합뉴스]
커터 크로퍼드. 사진[AP=연합뉴스]
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2026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보스턴은 7일(한국시간) 부상에서 회복한 우완 투수 커터 크로퍼드(29)와 275만달러(약 40억원)에 1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연봉 조정 신청을 피하고 전년과 동일한 금액에 합의했다.

2021년 보스턴에서 데뷔한 크로퍼드는 통산 18승 31패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했다. 2024시즌 33경기 선발 등판해 183⅔이닝을 소화하며 9승 16패 평균자책점 4.36으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했으나,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고 7월 손목 수술까지 받아 2025시즌 전체를 결장했다.
보스턴은 개럿 크로셰, 소니 그레이, 바라얀 벨로, 요한 오비에도로 1~4선발을 확정했다. 크로퍼드는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에 나선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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