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주장 김진수(가운데)와 부주장 최준(왼쪽)·이한도(오른쪽).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81800050624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서울은 8일 김기동 감독이 풍부한 경험과 헌신적 태도를 갖춘 김진수를 팀 리더로 낙점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부주장으로 린가드와 함께 선수단을 이끈 김진수는 "서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주장이 되겠다. 겸손하게 선수들에게 다가가고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에는 이한도와 최준이 선정됐다. 이한도는 "팀이 더 높은 위치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고, 최준은 "첫 경기부터 승리하며 차근차근 승점을 쌓겠다"고 전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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