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강동휘, 박민재, 유승재, 권기민.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91216040344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라이트백 박민재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교대회에서 제주 U-18팀 주장으로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유망주다. 지난해 연세대에서 오른쪽 윙어로도 활약했다.
미드필더 강동휘는 태성고 소속으로 2024년 무학기 전국고교대회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었으며, 같은 해 U-17 대표팀에 선발됐다. 구단은 "이창민의 후계자로 손색없다"고 평가했다.
센터백 권기민(185㎝·76㎏)은 제천제일고와 동국대를 거쳐 지난해 대학축구 U-20 상비군에 선발됐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신인들이 프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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