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와 재계약한 수비수 .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91521330530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제주서초 출신 임창우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금메달을 이끈 주역이다. 2011년 울산 HD로 프로에 데뷔한 뒤 알와흐다(UAE), 강원FC를 거쳐 2023년 7월 고향팀 제주에 합류했다.
측면·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지난해 수원 삼성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에 모두 선발 출전해 무실점 수비를 이끌며 1부 잔류에 기여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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