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듀랜트(오른쪽).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91621220251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듀랜트는 19일(한국시간) 홈 토요타 센터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에서 18점을 넣어 휴스턴의 119-110 승리에 기여하며 통산 득점을 3만1,562점으로 늘렸다. 디르크 노비츠키(3만1,560점)를 넘어 6위에 올라섰다.
역대 득점 순위는 르브론 제임스(4만2,727점), 카림 압둘자바(3만8,387점), 칼 말론(3만6,928점), 코비 브라이언트(3만3,643점), 마이클 조던(3만2,292점) 순이다.
노비츠키는 영상 메시지로 "듀랜트는 가장 순수한 득점원이다. 1대1 상황에서 막을 방법이 없다"고 축하했다. 듀랜트는 "우상으로 삼았던 노비츠키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 기쁘다. 조던 바로 아래 있다는 것도 놀랍다"며 "계속 순위를 끌어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휴스턴은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32점)의 활약으로 2연승하며 서부 5위(25승 15패)에 올랐다.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 사진[Gary A. Vasquez-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91622460747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LA 레이커스는 토론토를 110-93으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에이턴(25점 13리바운드)과 사타구니 통증에서 복귀한 돈치치(25점), 르브론(24점)이 활약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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