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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슈퍼볼 앞둔 시애틀, 매각설 불거져...구단 측 "매물 아니다" 즉각 부인

2026-02-01 21:50:00

지난 2018년 별세한 시애틀 전 구단주 폴 앨런. 사진[AP=연합뉴스]
지난 2018년 별세한 시애틀 전 구단주 폴 앨런. 사진[AP=연합뉴스]
NFL 시애틀 시호크스의 매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구단 측이 곧바로 반박에 나섰다.

ESPN은 1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주 측과 NFL 사무국이 지난주 매각 관련 논의를 진행했으며, 9일 슈퍼볼 종료 후 구단이 매물로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고(故) 폴 앨런 전 구단주 재단 측은 성명을 통해 "구단은 매물로 나오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재단은 현재 슈퍼볼 우승과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매각 마무리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폴 앨런이 1997년 인수한 시애틀은 2018년 그의 사후 여동생 조디 앨런이 운영 중이다. 조디 앨런은 2022년 재산 사회 환원이라는 형의 유지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매각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애틀은 이번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통산 2번째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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