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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출신 이현주, 아로카서 올해 첫 골...리그 18경기 3골 2도움

2026-02-01 12:56:56

뮌헨 출신 이현주, 아로카서 올해 첫 골...리그 18경기 3골 2도움
뮌헨 출신 영건 이현주(22)가 포르투갈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일(한국시간) 프리메이라리가 20라운드 히우 아브 원정에서 후반 21분 쐐기골을 터뜨려 아로카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문전 오른쪽에서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대 상단 구석을 꿰뚫었다. 올해 첫 득점이자 시즌 3호골로, 리그 18경기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후반 30분 교체됐다.
14위 아로카는 승점 20(5승 5무 10패)을 확보하며 13위 히우 아브를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두 팀은 골득실(히우 아브 -16·아로카 -21)로 순위가 갈렸다.

포항 유소년(포철중·포철고) 출신인 이현주는 2022년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 후 완전 이적하며 주목받았다.

뮌헨 2군과 독일 2부 비스바덴·하노버 임대를 거쳐 지난해 여름 아로카로 이적했다.

2024년 11월 쿠웨이트전으로 A매치에도 데뷔한 기대주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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