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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아라에스 1년 계약...리그 최강 내야진 완성

2026-02-01 13:04:01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게 된 루이스 아라에스. 사진[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게 된 루이스 아라에스. 사진[AP=연합뉴스]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루이스 아라에스(28)를 1년 계약으로 품에 안았다고 ESPN이 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풀타임 2루수를 원해온 아라에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할 전망이다. 데버스(1루)·아다메스(유격)·채프먼(3루)에 아라에스까지 가세하며 리그 최상위급 내야 라인업이 완성됐다.

아라에스는 2022~2024년 3시즌 연속 타격왕에 오르며 통산 타율 0.328, 삼진 106개에 불과한 정교한 배트 컨트롤을 과시했다. 다만 2025시즌 샌디에이고에서 타율 0.299로 주춤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수비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타격 능력만으로 충분한 전력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영입을 결정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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