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전진우는 이적 직후인 1월 25일 레스터전(2-1 승)에서 벤치만 지켰고, 2월 1일 백승호의 버밍엄전(0-2 패)에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명단에는 올랐으나 5장의 교체 카드가 모두 소진되며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옥스퍼드는 전반 13분 선제골을 넣고도 1-3 역전패를 당했다. 2연패로 승점 27(6승 9무 15패) 24개 팀 중 강등권인 23위에 머물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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