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창단 기념 촬영.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21805250929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울산시는 2일 문수야구장에서 김두겸 시장, 허구연 KBO 총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열었다. 울산 웨일즈는 KBO 퓨처스(2군)리그에 참가하는 신생 구단으로, 지난해 11월 울산시와 KBO가 참가 협약을 맺고 12월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으며 지자체 주도 첫 KBO 구단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창단식에서 김동진 단장, 장원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 26명이 공개됐다. 김두겸 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프로야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고 밝혔고,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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