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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5타수 3안타 1홈런 활약

2026-02-26 20:53:00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류지현 감독이 26일 가데나 삼성전 16-6 대승 후 김도영의 홈런포에 활짝 웃었다.

매 경기 경기력이 올라오고 타자들 밸런스도 올라왔다며 김도영은 세 번째 타석에서 파울 홈런이 나오며 감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3번 타자 3루수로 나선 김도영은 1·3회 땅볼 아웃 후 5회 대형 파울 홈런에 이어 좌전 안타로 출루, 타순이 돈 뒤 김백산을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7회에도 좌전 안타를 때려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안현민·김도영 연속타자 홈런에 대해 오늘처럼 경기가 풀리면 감독은 할 일이 없다며 오사카와 도쿄에서도 이어가겠다고 웃었다.

인터뷰 후 류 감독은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고 꼭 써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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