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등판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출발을 끊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제구가 발목을 잡았다.
3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등판한 폰세는 2이닝 동안 4안타를 허용하며 1실점했다. 32개 투구 중 스트라이크는 18개에 그쳤고 볼이 14개나 됐다.
시범경기 누적 성적은 2경기 3이닝 1실점 4탈삼진, 평균자책점 3.00으로 집계됐다.
토론토는 이날 타격전 끝에 6대7 재역전패를 당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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