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WBC 첫 경기 승리로 순항.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60058210590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한국이 WBC 1차전에서 이긴 것은 2009년 이후 17년 만이다. 1차전을 이겼던 2006년(3위)·2009년(준우승)에는 어김없이 조별리그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진다.
류 감독은 연타석 홈런을 친 위트컴과 존스 영입 배경에 대해 "2023년부터 수석코치를 하면서 오른손 타자 부족에 어려움을 느꼈다"며 "예전엔 좌타 일변도여서 상대가 투수 운영을 쉽게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수 운용에 대해선 "정우주가 2이닝을 끌어주기를 바란 것 외에는 전체적으로 계획대로 됐다"고 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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