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과의 WBC 준준결승이 끝난 뒤 "이제는 마지막인 것 같다. 끝맺음이 아쉽지만 대표팀에 복귀해 후배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은 이날 선발 등판해 1⅔이닝 40구 3피안타 2볼넷 3실점 패전 투수가 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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