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런슨은 6라운드 9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24.0점(득점 전체 1위)·11리바운드·2.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9경기 전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고, 이 중 3경기에서는 30점 이상을 폭발시켰다. DB는 6라운드 6승 3패를 거두며 정규리그를 3위(33승 21패)로 마감했다.
DB 선수의 라운드 MVP는 3라운드 이선 알바노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다. 엘런슨에게는 MVP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그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유니폼과 기념 상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