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호수비에 운까지 없었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로 침묵...샌프란시스코, 1-5 패하며 5연패 늪
2026-05-03 11:41: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1번 타자로 복귀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 탬파베이 원정에 1번 우익수로 나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시즌 타율이 0.288로 떨어졌다.
1회 삼진 이후 3회 1사 1루서 친 안타성 타구는 우익수 호수비에 막혔고, 6회 직선타·8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팀은 1-5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짜식이 키움으로 가더라고요" NC 박건우, 뜨거운 눈물로 결별한 데이비슨이 키움에 가자 "정말 잘 됐지만 또 많이 안 좋았다"
NC 다이노스의 박건우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게 되는 맷 데이비슨을 저격(?)했다.박건우는 28일 키움전이 끝난 후 가진 TV 인터뷰에서 결별한 데이비슨에 대해 "갑자기 이제 그 사실을 알게 돼서, 그 옛 기억이 자꾸 떠오르니까 많이 슬프더라구요. 근데 짜식이 다시 키움으로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속으로는 정말 잘 됐다그러면서 마음 한 편으로는 또 많이 안 좋았죠"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데이비슨의 깜짝 키움행에 박건우도 충격을 받은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6일 키움과의 마지막 경기 후 데이비슨은 박건우 등 동료들과 뜨거운 눈물로 작별했는데 그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적으로 만나게 됐기 때문이다.2024년 NC와 계
유해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
유해란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정상에 섰다.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2위 윤이나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95만 달러(약 29억9000만원)다.유해란의 우승으로 한국 선수는 2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가장 최근 한국 선수 우승은 지난 2024년 양희영이다. 또 유해란은 이 대회 한국 선수 11번째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유해란에 앞서 이 대회에선 박세리(1998, 2002, 2006년), 박인
“장인어른 흑염소즙 먹고 펄펄”... 정한밀, 10년째 기다림 마침내 첫 ‘우승’
정한밀이 KPGA 투어 10번째 시즌에서 마침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정한밀은 28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제17회 KPGA 군산CC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그리고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정한밀은 2위 김성현을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우승상금은 2억2281만8000원이다.KPGA 투어 데뷔 10주년 만에 달성한 첫 우승이다. 정한밀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필리핀으로 이민을 떠났다. 필리핀에서 골프를 시작했다. 2017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지난 시즌까지 단 한 차례도 시드를 잃지 않을 정도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2017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2차 연장의 승자' 김민솔, 맥콜·모나 용평 오픈 우승...시즌 3승 선착
길고 긴 연장 승부의 끝에서 웃은 쪽은 김민솔이었다. 김민솔이 맥콜·모나 용평 오픈 최종 라운드 2차 연장 끝에 우승하며 시즌 3승에 가장 먼저 올라섰다.김민솔은 28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연장에서 최예림을 따돌렸다. 두 선수는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18번 홀에서 연장에 들어갔는데 1차 연장에서 나란히 파를 기록한 뒤 2차 연장에서 김민솔이 3.6m 버디 퍼트를 떨어뜨려 우승을 매조진 것이다. 이 대회 통산 네 번째 연장 승부였으나 2차 연장은 처음이었다.과정은 극적이었다. 선두에 2타 뒤져 출발한 김민솔은 5∼6번 홀 연속 보기로 멀어지는 듯했으나 후반 들어 완전히 달라졌다
'슬픔 딛고 일본 첫 우승' 박현경, JLPGA 어스 몬다민컵 정상...통산 9승
깊은 슬픔을 딛고 낯선 무대에서 정상에 섰다. 박현경이 JLPGA 투어 최고 상금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하며 일본 무대 첫 승을 거뒀다.박현경은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공동 2위를 한 타 차로 제친 그는 우승 상금 7천200만 엔을 거머쥐었다. 악천후로 일정이 밀려 어수선한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JLPGA 시드까지 확보한 것이다.이번 우승의 의미는 남다르다. 그는 KLPGA에서 8승을 거뒀으나 좀처럼 우승을 더하지 못해 조급했던 차에 좋아하는 일본에서 9번째 우승을 일군 것이다. 2024년 공
골프
'부활의 날개 펴나' US오픈 3위 김주형, 강자 빠진 존디어 클래식서 2년 9개월 만의 우승 정조준
김주형이 다음 달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리는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난 22일 끝난 메이저 US오픈에서 단독 3위에 오른 기세를 우승으로 잇겠다는 각오다.이번 톱5는 2024년 12월 혼성 대회 그랜트 쏜턴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이후 약 1년 반 만에 거둔 5위 이내 성적이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2024시즌 무관에 그쳤고, 지난해엔 26개 대회 중 25차례나 10위 밖에 머무는 부진을 겪었다.여건은 나쁘지 않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나섰던 주요 선수들이 이후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과 메이저 디 오픈에 대비해 휴식을 택하면서, 이번 대
KLPGA 투어 롯데 오픈 7월 2일 개막, 김민솔·서교림·박현경에 LPGA 해외파까지 격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7월 2일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리는 롯데 오픈을 시작으로 4라운드 대회 3개를 잇달아 치른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9∼12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7월 30일∼8월 2일)이 줄줄이 이어진다.몰아치기에 강한 선수가 빛나는 3라운드와 달리, 4라운드는 경기 운영과 나흘간 기량을 지키는 체력이 우승의 열쇠가 된다.올 시즌 매치플레이를 뺀 4라운드 대회 5개 중 2승을 '슈퍼 루키' 김민솔이 가져갔다. 지난주 맥콜·모나 용평 오픈까지 더해 시즌 3승을 채운 그는 상금·대상·신인상 모두 선두에 서 있다.총상금 12억원, 우승 상금 2억1천600만원이 걸린 롯데 오픈(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의 초점은 김민솔
'첫 메이저 우승의 보상' 유해란,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 진입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 곧바로 순위로 돌아왔다. 유해란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에 진입했다.유해란은 3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6.04점으로 지난주 12위에서 5계단 오른 7위에 올랐다. 한국시간 29일 끝난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우승컵을 안은 결과다.다른 한국 선수들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 대회 준우승한 윤이나가 22계단이나 뛴 17위에 자리했고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한 김민솔은 15위로 올라섰다. JLPGA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한 박현경도 14계단 상승한 66위가 됐다. 한편 상위권에서는 코르다와 지노 티띠꾼 김효주가 지난주와 같은 1∼3위를 지켰다.
'먼저 넣어 압박했다' 호블란, 연장서 셰플러 꺾고 우승
하루를 미룬 끝에 펼쳐진 연장 승부의 주인공은 호블란이었다. 호블란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에서 세계랭킹 1위 셰플러를 꺾고 우승했다.호블란은 29일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퍼트를 놓친 셰플러를 누르고 우승 상금 360만 달러를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시즌 첫 승이자 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연장까지 가는 과정은 험난했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그는 28일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에 그쳐 추격을 허용했고 셰플러와 21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이룬 것이다. 4라운드가 악천후로 한 시간 넘게 중단되고 일몰까지 찾아오면서 연장은 다음 날로 미뤄졌다.휴식 뒤
'슬픔 딛고 일본 첫 우승' 박현경, JLPGA 어스 몬다민컵 정상...통산 9승
깊은 슬픔을 딛고 낯선 무대에서 정상에 섰다. 박현경이 JLPGA 투어 최고 상금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하며 일본 무대 첫 승을 거뒀다.박현경은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공동 2위를 한 타 차로 제친 그는 우승 상금 7천200만 엔을 거머쥐었다. 악천후로 일정이 밀려 어수선한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JLPGA 시드까지 확보한 것이다.이번 우승의 의미는 남다르다. 그는 KLPGA에서 8승을 거뒀으나 좀처럼 우승을 더하지 못해 조급했던 차에 좋아하는 일본에서 9번째 우승을 일군 것이다. 2024년 공
야구
'한 경기 두 방' 김도영, 홈런 단독 선두 등극...오스틴 제쳤다
방망이가 다시 불을 뿜으며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KIA 김도영이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24호와 25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렸다. 이로써 그는 오스틴 딘을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는데 홈런 단독 선두는 지난 9일 이후 21일 만이다.폭발은 첫 타석부터 시작됐다. 1회 SSG 선발 김건우의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좌중간 펜스를 넘긴 것이다. 지난 28일 두산전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이었다. 3회 중전 적시타로 타점을 보탠 그는 4회 다시 김건우의 144km 직구를 두들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기록도 함께 나왔다. 이날 김도영은 오
세이브왕에서 타자로, 그리고 방출...SSG 하재훈의 굴곡진 야구 인생
마무리 투수로 정상에 올랐다가 타자 변신까지 시도했던 하재훈(36)이 SSG 랜더스를 떠나게 됐다.SSG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 선수 3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방출 명단에는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최수호(26)가 올랐다. 새로 들어온 선수는 화성 코리요 출신 투수 길지석(25), 내야수 김예준(22), 연천 미라클 출신 내야수 임태윤(24) 세 명이다.이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끄는 이름은 하재훈이다. 그는 2009년 용마고를 졸업하고 MLB 시카고 컵스와 계약하며 빅리그에 도전했다. 이후 일본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독립구단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를 거쳐 2019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
타격감 주춤한 이정후, 태다로 나와 무안타...시즌 타율 0.321
대타로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 없이 물러났다.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근 3경기 타율 0.083(12타수 1안타)으로 방망이가 식자 샌프란시스코 벤치가 그를 선발에서 빼고 휴식을 줬다.이정후는 2-5로 끌려가던 9회초 대타로 투입돼 1루수 땅볼 진루타를 만들었으나 팀은 4-5로 졌다. 그의 시즌 타율은 0.321(287타수 92안타)로 떨어져 내셔널리그 4위가 됐다.한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이날 시카고 컵스전에 결장했다. 샌디에이고가 뇌진탕으로 빠졌던 주전 2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를
창단 1년 신생팀 안산 웨이브스,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정상
창단 1년 차 신생팀이 독립야구 정상에 섰다. 2026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우승의 영광은 안산 웨이브스의 몫이었다.안산은 29일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을 9-1로 제압했다. 지난해 깃발을 올린 뒤 올 시즌 처음 무대에 선 팀이 단번에 트로피의 주인이 됐다.승부는 초반부터 기울었다. 1회초 최율기의 선제 적시타에 이어 2회초 상대 폭투와 기습 번트가 맞물려 3-0을 만든 안산은 6회초 양재문의 솔로포, 9회초 4득점으로 승부를 확정했다.이번 대회 주인공은 투타를 넘나든 박희수였다.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책임진 그는 8회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대
KBO 올스타 홈런더비, 팬 투표로 출전 선수 선정...7월 3일 확정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나설 선수를 팬들이 직접 고른다.KBO 사무국은 컴투스가 5년 연속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출전 선수를 가리는 팬 투표를 30일 오전 10시부터 7월 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전 선수는 100% 팬 투표로 결정된다.후보는 올스타 출전 선수 가운데 29일 기준 시즌 홈런 9개 이상을 친 12명이다. 홈런 선두 오스틴 딘(LG)과 2위 김도영(KIA)을 비롯해 강백호·허인서·문현빈(이상 한화), 최정·오태곤(이상 SSG), 르윈 디아즈·최형우(이상 삼성), 김주원(NC), 양의지·박준순(이상 두산)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득표 상위 8명이 7월 10일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 무
축구
기성용·송민규·이청용까지...K리그 FA 시장에 338명 쏟아진다
내년 FA 자격을 얻게 될 K리그 선수 338명의 명단이 공개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올해 소속팀과 계약이 끝나 FA 자격을 취득하는 선수 공시 대상을 발표했다. 기성용(포항), 송민규(서울), 김진규(전북), 이청용(인천) 등 이름값 있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2027년도 자격 취득 예정 대상은 K리그1 124명, K리그2 214명을 합쳐 모두 338명이다. 이 중 2005년 이후 처음 등록한 337명은 올해 12월 31일 계약이 만료되면서 자격을 얻는다. 다만 만료 전 현 소속팀과 재계약하면 자격은 사라진다.예외도 있다. 2004년 이전 등록 선수는 계약 기간 동안 팀 공식 경기의 50% 이상 출전해야 자격을 얻는데, 이번 대상 중 해당자는 이청용이 유일
모로코, 승부차기로 네덜란드 꺾고 16강...8강서 캐나다와 격돌
모로코가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승부차기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모로코는 3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네덜란드와 연장까지 120분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로 이겼다. 모로코는 7월 5일 미국 휴스턴에서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8강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이번 결과로 명암이 갈렸다. 직전 8차례 월드컵 본선에서 한 번도 빠짐없이 16강 이상에 올랐고 4년 전 대회에서도 8강을 밟았던 네덜란드는 일찌감치 짐을 쌌다. 반대로 4년 전 4강 신화를 쓴 모로코는 또 한 번 돌풍을 예고했다.득점 없이 팽팽하던 흐름을 깬 쪽은 네덜란드였다. 코디 학포가 선제골로 균
마레스카 감독, 첼시 떠나 맨시티 지휘봉...과르디올라 10년 시대 마감
10년간 맨시티를 이끈 페프 과르디올라(55·스페인) 감독의 후임 자리를 꿰찬 인물은 엔초 마레스카(46·이탈리아)였다.맨시티는 29일(현지시간) 영입을 발표했고 계약은 2029년 여름까지로 정해졌다.마레스카는 유소년팀 시절 EPL2 우승, 과르디올라 코치 시절을 거친 구단과 인연이 깊은 인물이었다. 레스터시티를 EPL로 올린 뒤 2024년 6월 첼시 지휘봉을 잡았으나 올해 1월 돌연 갈라섰다.이별이 충격이었던 건 성적 때문이었다. 첼시는 그의 체제에서 지난해 7월 FIFA 클럽 월드컵을 제패하고 올 초 EPL 5위를 달리고 있었다.문제는 내막이었다. 첼시는 지난해 가을 그로부터 과르디올라 후임행 가능성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해지 권리 없
'메시·손흥민 사이 연봉' 레반도프스키, MLS 시카고 파이어 입성
유럽을 대표하던 골잡이가 미국 무대로 향했다. 바르셀로나를 떠난 레반도프스키가 MLS 시카고 파이어 유니폼을 입은 것이다.시카고 파이어 구단은 30일 폴란드 역대 최다 득점자인 레반도프스키를 지정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7-2028시즌까지다. 지정 선수는 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고액 연봉 선수로 손흥민과 메시 등이 대표적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의 연봉은 약 1천700만 달러로 알려졌는데 이는 메시와 손흥민 사이의 액수다.그는 검증된 스타다. 폴란드 A매치 최다 출전과 득점 기록을 모두 가진 그는 도르트문트와 뮌헨 바르셀로나를 거치며 분데스리가에서만 7차례 득점왕에 올랐다. 2022년 바르셀로나 이적
'스타 감독의 역설' 홍명보 사퇴 이후, 한국 축구에 필요한 것은 '좋은 감독'
이름값과 지도력은 별개라는 사실을 역사는 거듭 보여준다. 압박축구의 선구자 아리고 사키는 그 대표적 사례다. 이탈리아 하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일찍 접고 신발 판매원으로 일하며 전술을 연구한 그는 41세에 AC밀란 사령탑에 올랐다. 신발 장수가 스타를 가르치냐는 조롱이 쏟아졌으나 그는 첫 시즌 우승으로 답했고 기수가 되기 위해 말이 될 필요는 없다는 명언을 남겼다.반대 사례도 즐비하다. 축구의 신 마라도나는 2010년 월드컵에서 8강에 그쳤고 지쿠가 이끈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에서도 이회택이 1990년 3전 전패를 차범근이 1998년 대패 후 경질을 겪었다.스타 출신 감독의 실패는 천재가 범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스포츠종합
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SV리그 NEC로 임대...1년 뒤 복귀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4)이 일본 무대에서 다음 시즌을 보낸다.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다고 밝혔다. 한 시즌을 뛴 뒤 2027-2028시즌에 복귀할 예정이다. 구단은 핵심 전력이자 국가대표인 그의 장기적 성장과 한국 여자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눈길을 끄는 건 배경이다. 이번 결정에는 지난 2월 취임한 이호진 구단주의 뜻이 담겼는데, 그는 2009년 태광그룹 회장 시절 흥국생명의 김연경을 일본 JT마블러스에 임대로 내보낸 인물이다. 김연경은 이후 튀르키예 리그로 건너가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다.2001년생 이다현은
중부대·인하대, 나란히 4강 진출…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중부대와 인하대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남자부 4강에 나란히 진출했다.중부대는 30일 경남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자부 6강전에서 성균관대를 세트스코어 3-0(25-19, 25-19, 25-23)으로 완파했다. 조직력을 앞세운 중부대는 경기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인하대도 경상국립대를 3-0(25-18, 25-22, 25-21)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합류했다. 이로써 남자부 4강 대진은 중부대-한양대, 인하대-조선대로 확정됐다.중부대는 이날 1세트는 중반 이후 전유석과 현석재의 활약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전유석의 공격이 비디오 판독 끝에 연속 득점으로 인정되며 흐름을 가져왔고, 현석재의 블로
FA 시장 앞둔 제임스, 레이커스 잔류? 골든스테이트행?...행선지에 관심 집중
NBA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7월 1일(한국시간) 열리면서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 41세의 제임스는 23시즌을 뛰며 정규리그 통산 득점(4만3천241점)과 출전 시간, 출전 경기 수에서 모두 1위 기록을 보유 중이다. AP통신은 30일 그가 은퇴 의사 없이 새 기록을 위해 다음 시즌 코트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관건은 행선지다. 레이커스 잔류와 과거 몸담았던 마이애미·클리블랜드 복귀가 거론되고, 커리·그린과 우승을 노리는 골든스테이트 이적이라는 파격 시나리오도 예상된다. 마침 그린이 옵션을 포기하고 잔류해 골든스테이트가 대형 스타 영입 여력을 확보했다. 다만 신규 계약 대부분은
'18시즌 원클럽맨' 함지훈, 친정 현대모비스서 지도자 첫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41)이 지도자 생활도 친정에서 시작한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30일 함지훈 코치 선임을 발표했다.함 코치는 현대모비스를 상징하는 스타였다. 200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입단한 뒤 18시즌을 이적 없이 뛰며 통산 858경기 8천427득점·4천27리바운드·3천어시스트를 남긴 KBL 대표 토종 빅맨이다. 챔피언결정전 5회 우승에 기여했고, 2009-2010시즌에는 정규리그·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거머쥐었다.코치로서의 동행도 인연이 깊다. 그는 양동근 감독을 보좌하며 박구영 수석코치, 박병우 코치와 호흡을 맞추는데, 양 감독과 박 수석코치 모
'올화이트 규정을 기모노로'...오사카, 윔블던서 독창적 의상으로 시선 강탈
코트를 런웨이처럼 만들어 온 오사카 나오미(14위·일본)가 이번엔 흰색 기모노를 택했다. 선수 복장에 엄격한 '올화이트' 규정을 적용하는 윔블던에서, 오사카는 바닥까지 내려오는 흰색 기모노 가운을 입고 2026 윔블던(총상금 6천420만파운드) 여자 단식 1회전 코트에 들어섰다.의상에 담긴 뜻은 분명했다. 그는 경기 후 가장 오래된 그랜드슬램의 올화이트 전통을 떠올리다 일본과 아이티에 뿌리를 둔 자신의 문화가 생각났다며, 일본에서 가장 상징적인 옷이 기모노라고 설명했다. 영화 '킬 빌'에서 루시 류가 입은 흰색 기모노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점도 덧붙이며, 일본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라고 했다.오사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3년 만에 ‘블리즈컨’ 피날레 장식…“빨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어”
르세라핌(LE SSERAFIM)이 3년 만에 블리즈컨(BlizzCon)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한다.25일(이하 현지시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르세라핌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폐막 공연 아티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블리즈컨’ SNS에 공개된 영상에서 르세라핌은 “빨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다.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로 9월 12~13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13일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축제의 대미
신민아, ‘눈동자’로 3년 만에 스크린 귀환…메마르고 낯선 얼굴이 선사하는 강렬한 여운
‘눈동자’ 신민아가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장르물의 문을 다시 한번 두드린다.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극 중 신민아는 점차 어둠으로 잠겨가는 시야 속에서 동생을 죽인 진범을 쫓는 사진작가 서진과 사건의 시작점이 된 도예가 쌍둥이 동생 서인의 얼굴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는다.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철저히 지우고 서늘한 집념을 채워 넣은 신민아는 시력을 완전히 잃기 전 진실을 찾아야만 하는 벼랑 끝의 상황 속 옥죄어오는 공포와 극도의 불안, 날카로운 예민함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낼 것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25위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음원 발매 사흘째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순위를 다시 끌어올리며 강한 초반 상승세를 입증했다.16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ICONIC BY MISTAKE’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6월 14일 자) 25위를 차지했다. 전날 30위에서 5계단 상승하며 이 차트 첫 진입 순위인 29위(12일 자)를 뛰어넘었다. 단순한 화제성에서 비롯된 ‘반짝 인기’가 아닌,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실제 청취 수요가 뒷받침된 성과임을 보여준다.실제로 이 곡은 주요 음악 시장에서 고르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음원 발매 첫날 43개 국가·지역의 스포
아일릿, 7월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 발매
아일릿(ILLIT)이 오는 7월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을 발표한다. 전곡 음원은 오는 7월 26일에 공개되고, 실물 음반은 사흘 뒤인 29일에 발매된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I Got Your Back’은 고민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싱글에는 지난 1월 공개한 TV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즌2의 오프닝 테마곡 ‘Sunday Morning’을 포함해 총 3곡이 수록된다.음반은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FRUiTS’와의 컬래버레이션 버전으로도 발매된다. 음악과 패션 등으로 1020 세대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독보적인 감성을 현지에
루시, 13일 ‘SRFF 2026’ 헤드라이너 출격…‘청량+웅장’ 밴드 사운드
루시(LUCY)가 국내외 여름 페스티벌을 접수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루시가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SRFF 2026 with 엠스컬프 네오 by BTL'(이하 SRFF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고 밝혔다.이날 루시는 헤드라이너로서 'SRFF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가운데,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웅장한 루시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루시만의 서정적 매력이 깃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황홀한 밴드 플레잉으로 '페스티벌 섭외 0순위' 존재감을 발휘할 계획이다.루시는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루시는 또한 지난 5월 데뷔 첫 KSPO DOME 입성으
문화라이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혹서기 물류센터 온열질환 점검 강화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류센터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냉방설비와 보건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이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정종철 대표가 지난 25일 이천2센터, 26일 인천4센터를 방문해 혹서기 대응 현황과 안전보건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 시기 물류센터 근무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 관리 차원에서 진행됐다. 정 대표는 센터 내 냉방·환기 시설과 폭염 대응 조치, 작업 전 안전교육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방·환기 설비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한 그릇 밥에 AI 사용법까지' KT재단 '빨간밥차' 10주년, 단순 급식 넘어 디지털 격차 메우는 사회공헌으로 진화
밥 한 그릇에 인공지능(AI) 사용법까지 더해졌다.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랑,해 빨간밥차' 운영 10주년을 맞아 무료 급식과 디지털 교육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외계층의 끼니뿐 아니라 디지털 정보 격차까지 함께 해소하겠다는 취지다.재단은 25일 서울 동대문구 노숙인 급식소 '프란치스꼬의 집'에서 임직원 봉사단과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기영과 함께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어 KT 수도권강북고객본부와 협업해 노숙인·고령층을 대상으로 AI와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가르치는 맞춤형 디지털 교육도 병행했다.최근 기업의 사회공헌은 일회성 기부에서
과자도 묶음형으로 산다…쿠팡, 브랜드 스낵박스 22종 출시
쿠팡이 인기 과자를 묶음형으로 구성한 ‘스낵박스’를 선보이며 간식 상품군을 확대한다. 쿠팡은 농심, 오리온, 롯데웰푸드,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빙그레 등 주요 식품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한 스낵박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스낵박스는 여러 브랜드의 과자를 한 상자에 담은 구성 상품이다. 쿠팡은 총 22개 종류의 스낵박스를 마련해 소비자가 취향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상품은 가정용 간식뿐 아니라 사무실 탕비실 비축, 선물용 수요 등을 겨냥했다. 쿠팡은 각 스낵박스에 별도 패키지를 적용해 보관과 전달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대표 상품으로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8입 세트, 비스킷·쿠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K-AI 콘텐츠 공모전’ 연다
AI를 활용한 콘텐츠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접수 과정에서 AI 윤리 실천 서약에도 동의해야 한다.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해 ‘2026 K-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모두를 위한 AI,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AI 활용 문화 확산과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접수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모집 부문은 콘텐츠 부문과 솔루션 부문으로 나뉜다.콘텐츠 부문 주제는 ‘안전하고 올바른 AI 사용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커리쉴 협업 여름 패키지 ‘글로우 유어 서머’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커리쉴(CURLYSHYLL)’과 협업한 여름 시즌 패키지 '글로우 유어 서머(Glow Your Summer)'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또는 웰니스 센터 사우나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헤어 케어 루틴을 하나의 스테이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슈페리어,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등 객실 타입별로 구성된 5종의 패키지에는 모두 커리쉴 헤어 케어 세트가 포함되며, 더 킹스 조식 및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서비스 또는 식음 바우처 10만 원 권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한편 ‘커리쉴’은 전국 7,000여 개 이상의 프리미엄 살롱을 기반으로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