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반갑게 손인사하는 이재윤
2026-05-15 15:55:4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춘천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15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재윤(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 박현경, 16번 홀서 경기 끝냈다...두산 매치플레이 완승
박현경이 가장 인상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박현경은 13일 강원 춘천 라데나CC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개막한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 13조 1차전에서 정소이를 4&2로 완파했다.승부의 분수령은 14번 홀이었다. 13번 홀까지 1홀 차의 살얼음 리드를 유지하던 박현경은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폭격하듯 몰아치며 3개 홀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16번 홀에서 일찌감치 경기를 마무리했다.2024년 이 대회 챔피언이었던 박현경은 산뜻한 출발과 함께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차전 상대는 1차전에서 신다인에게 패해 승점을 얻지 못한 서어진이다.이날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도 5조 1차전
'뒤지던 경기 뒤집었다' 이예원, 김우정 꺾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승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이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에서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며 16강을 정조준했다.이예원은 14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5조 2차전에서 김우정을 2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었다. 10번 홀까지 1홀을 뒤졌지만 11번 홀에서 동점을 만든 뒤 내리 3홀을 따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2승을 챙긴 이예원은 이채은과의 3차전에서 16강 진출을 가린다.가장 압도적인 승리는 '장타자' 방신실의 몫이었다. 방신실은 4조 2차전에서 문정민과의 장타 맞대결을 9번 홀까지 5홀 차로 벌려놓은 끝에 14홀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루키' 최정원은 난적 지한솔을 상대로 진땀
비FA 다년 계약 없었던 일? 슬럼프 LG 홍창기와 박동원, 아직 4개월 반 남았다...조급해할 필요없어
LG 트윈스의 '출루 머신' 홍창기가 짜증을 내고 있다. 타격 부진이 길어지자 감정 표현이 다소 격해지고 있는 것이다. 홍창기는 지난해 5월, 왼쪽 무릎 외측 경골 관절 부분 미세 골절로 4개월간 이탈했다. 그 후유증일까? 올 시즌이 개막한 지 한 달 반이 지났는데도 타격 폼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33경기 타율이 0.186이다. 그답지 않은 아닌 성적이다. 뜻대로 안 되니 자신에게 화가 날 수밖에 없다. 포수 박동원은 타율(0.208)도 문제지만 홈런포가 좀처럼 터지지 않아 고민이다. 33경기에서 고작 1개만 담장을 넘겼다. 20개 이상 대포 목표에 비상이 걸렸다. 공고롭게도 둘은 시즌 개막 전 비FA 다년 계약 문제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주인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SK렌터카 해체로 흩어진 출신 선수들이 14일 2026-2027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대거 새 팀을 찾았다.14일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SK렌터카 출신 강지은이 하이원리조트로부터 1라운드 전체 1순위, 조건휘는 1라운드 2순위로 웰컴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게 됐다.각 구단은 최소 3명을 보호선수로 묶고, 인원이 적은 팀에 우선권이 주어지며 같으면 지난 시즌 순위 역순으로 권리를 행사하는데, 3명만 묶은 하이원리조트와 웰컴저축은행이 1·2순위 지명권을 얻었다.각 팀은 정원 7명까지 의무 지명하며 5R부터 추가 지명이 가능하다. 차유람·팔라손(스페인·휴온스)·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선제포 한 방 맞고 3방으로 갚았다...KIA, 김태군·아데를린·나성범 홈런 앞세워 두산 격파
KIA가 홈런쇼로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KIA는 13일 광주 두산전에서 9-2로 이기며 2연패를 끊었다. 김태군·로드리게스·나성범의 홈런 3방이 승부를 갈랐다. 18승 20패 1무가 된 KIA는 두산과 공동 5위로 올라섰다.박준순 솔로포에 끌려간 KIA는 2회 김태군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3회 로드리게스의 3점포로 역전했다. 4회 김규성 희생플라이가 5-1을 완성했다.5회 윤준호의 솔로포로 추격당했으나 6회 나성범의 솔로포와 8회 3점이 쐐기가 됐다.양현종은 5이닝 3안타 2실점 4탈삼진으로 시즌 3승(3패)을 챙겼다.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김우정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5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우정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이율린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5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율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성유진,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5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성유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타구 방향을 바라보는 성유진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5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성유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는 성유진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5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성유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KBO에서도 못 쳤는데...이정후, 다저스타디움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커리어 첫 기록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생애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장내 홈런)으로 살아났다.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1안타(홈런)·2타점, 몸에 맞는 공 1개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67로 끌어올렸다.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0-2로 뒤진 5회초 2사 1루에서 좌익선상으로 떨어지는 2루타성 타구를 날렸고, 다저스 좌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공을 흘리자 빠른 발로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들어 동점 시즌 3호 홈런을 완성했다. 이정후는 KBO에서도 장내 홈런을 친 적이 없으며, 샌프란시스코 선수가 다저스타디움에서 장내 홈런을 친 것도 그가 처음이다
'살아나던 타격감 침묵' 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11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살아나던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하고 침묵했다.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2회말 첫 타석 1루수 뜬공을 시작으로 5회말 2루수 땅볼, 7회말 헛스윙 삼진으로 모두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9타수 1안타, 0.111로 떨어졌다.수비에서도 아쉬웠다. 6회초 무사 1루에서 스즈키 세이야의 땅볼을 잡은 김하성은 2루로 급히 토스하다 악송구를 범해 1·3루를 자초했고, 컵스는 후속 땅볼로 선취점을 올렸다.NL 중부지구 1위 컵스는 2-0으로 이기며 4연패에서 벗어났고,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는
'대타 출전' 송성문, 밀워키전 볼넷·타점 1개씩 추가...타율은 0.154로 하락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 없이도 타점을 챙겼다.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원정에서 1타수 무안타였지만 볼넷과 타점을 1개씩 더했다.벤치에 있던 그는 0-7로 뒤진 7회초 보하르츠 대타로 나와 볼넷 출루했고, 9회초 1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팀의 유일한 타점을 올렸다.6일 샌프란시스코전 이후 9일 만의 시즌 3타점째였다. 타율은 0.154로 내려갔고, 팀은 1-7로 졌다.
양의지 멀티홈런도 무색...KIA, 두산 5-3으로 꺾고 단독 5위 도약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연승을 달렸다.KIA는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19승 1무 20패로 단독 5위에 올랐고, 두산은 18승 1무 21패로 6위로 내려앉았다.선발 황동하가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4승을 챙겼고, 타선에선 김선빈과 김태군이 각각 3안타로 힘을 보탰다.두산이 2회초 양의지의 투런포로 앞서갔지만, KIA는 2회말 곧바로 응수했다. 김호령 2루타 등으로 만든 1사 1·3루에서 김태군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한 뒤, 박민의 타구가 1루수 포구 실책으로 이어지며 2·3루 주자가 모두 홈을 밟아 3-2로 역전했다.KIA는 3회말 아데를린 2루
'기묘한' 삼성 만루 홈런 '예고제'... 오늘 주인공 누구? 10일 류지혁, 12일 전병우, 14일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의 방망이가 기묘하다. 화력의 팀인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토톡 가공할 줄은 몰랐다. 최근 이틀 간격으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는 이른바 ‘그랜드슬램 홈런 예고제’를 펼쳐보이고 있다.그랜드슬램의 시작은 지난 10일 창원 NC전이었다. 류지혁이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포문을 열었다. 이틀 뒤인 12일 잠실 LG전에서는 전병우가 만루포를 작렬했다. 다시 이틀이 14일, 부상에서 돌아온 이재현이 또 한 번 잠실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격일제 그랜드슬램’이라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10일, 12일, 14일로 이어지는 격일제 패턴대로라면,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 경기에서
축구
'2030년까지 미래 걸었다' 브라질 축구 대표팀, 안첼로티 감독과 계약 4년 연장
브라질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66) 감독이 2030년 월드컵까지 지휘봉을 잡는다.브라질축구협회(CBF)는 15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과 계약을 4년 연장해 2030년 월드컵까지 동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5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브라질 사령탑에 부임한 그는 지금까지 10경기에서 5승 2무 3패를 기록 중이다.이로써 안첼로티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조별리그 C조의 브라질은 모로코·아이티·스코틀랜드와 한 조에서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안첼로티 감독은 유벤투스·AC밀란·첼시·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빅
유효 슈팅 10개를 모두 막았다...부천 김형근, K리그1 14라운드 MVP
부천FC 골키퍼 김형근이 유효 슈팅 10개를 모두 막아내는 선방쇼로 K리그1 2026 1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3일 전북 현대전에서 무실점을 지킨 김형근을 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15일 밝혔다. 부천은 전반 2분 바사니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전북이 퍼부은 유효 슈팅 10개를 김형근이 모두 막아내며 0-0 무승부를 지켜냈다.베스트 매치는 울산 HD-제주SK FC전이 뽑혔다. 울산은 이동경·트로야크의 연속 골로 앞서다 후반 막판 한 골을 내줬으나 2-1로 이기며 시즌 두 번째 3연승을 달렸다.베스트 팀은 강원FC가 차지했다. 강원은 12일 대전을 상대로 후반 42분 아부달라, 43분 김대원의 연속 골로 2-0 완승을
음바페·뎀벨레·캉테 다 모였다...프랑스,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최대 이변은 '카마빙가 탈락'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력 우승 후보 프랑스가 8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릴 26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프랑스축구협회는 15일(한국시간) 명단을 발표했고, 디디에 데샹 감독은 프랑스 방송 TF1에 출연해 직접 명단을 공개했다. 2012년부터 대표팀을 이끈 데샹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명단은 우승 후보다운 초호화 진용이다. 역대 최다 득점(지루 57골)에 1골 차로 다가선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A매치 56골)가 중심을 잡고, 2025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마이클 올리세, 다요 우파메카노 등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이 대거 포함됐다. 중원에는 베테랑 은골로 캉테,
'수비수가 해결사로' 이한범 헤더 결승 골...미트윌란, 덴마크컵 우승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결승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미트윌란의 덴마크축구협회(DBU)컵 우승을 이끌었다.미트윌란은 15일(한국시간)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DBU컵 결승에서 코펜하겐을 1-0으로 꺾고 4시즌 만에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팽팽하던 승부는 후반 37분 이한범의 헤더로 갈렸다. 아랄 심시르가 올린 프리킥을 이한범이 골 지역 정면에서 솟아올라 머리로 마무리하며 결승 골을 완성했다.이한범의 헤더 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2월 준결승 1차전에서도 헤더로 결승 골을 넣었던 그는 이번 대회에서만 2골 2도움을 올리며 팀의 시즌 첫 우승 트로피 일등 공신이 됐다.미트윌란은 3-4-2-1
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 12년 만의 남북 클럽 맞대결...4강 티켓 7천매 반나절 매진
12년 만의 북한 여자 축구팀 방한이 폭발적인 흥행으로 이어졌다.14일 대한축구협회 등에 따르면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티켓은 지난 12일 예매 시작 12시간여 만에 일반 예매분 7천87매(약 9천 석 중)가 동났다.4강은 수원종합운동장 단판 토너먼트로 열린다. 20일 오후 7시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남북 클럽 맞대결을 펼치고, 오후 2시엔 멜버른 시티 FC와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맞붙는다. 승자는 23일 우승컵을 겨룬다.북한 선수단 방한은 2018년 ITTF 대회 이후 8년 만이며, 여자 축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통일부가 3억 원 규모 응원 비용을 지원하고, 민간 단체와 서포터즈의 응원전
스포츠종합
'져서 1순위 뽑는다' NBA 신인 드래프트 개편 추진...'최하위'보다 '중하위'가 유리
미국프로농구(NBA)가 고의 패배인 '탱킹'을 막기 위해 드래프트 제도 손질에 나섰다.15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이달 말 이사회에 올릴 추첨제 개편안을 공개했다.개편안의 골자는 최하위권 팀이 누려온 신인 선발 우선권 혜택을 큰 폭으로 줄이는 데 있다.현재는 최하위 3개 팀이 1순위 지명권 확률 14%를 똑같이 가져가는 구조다.새 '3-2-1 시스템'은 추첨 대상을 14개에서 16개로 늘리고, 최하위 3개 팀엔 공 2개씩(페널티), 중하위권 7개 팀엔 가장 많은 3개씩, 나머지엔 1개씩을 배정한다.꼴찌 경쟁 실익을 없애려는 취지다.개편안은 이사회 통과 시 3년간 한시 시행되며, 실버는 2029년 노사 단체협약(CBA) 체
'바이오 마커→생체지표' 등... 한국도핑방지위, 전문용어 우리말 소개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가 도핑방지 전문용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핑방지용어 한글 자료화에 나섰다. 세종대왕 탄생일을 맞은 오늘(15일) 선수와 체육 관계자, 국민 등을 대상으로 소개한 우리말 도핑방지 정보 안내를 통해서다.위원회 측은 "'세종대왕 나신 날’인 15일은 올해로 629돌을 맞는 정부 국가기념일중 하나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우리말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깊은 뜻을 기리기 위해 전문용어 중 어려운 외래어를 대처할 수 있는 쉬운 우리말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같은 도핑방지용어 한글화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축적되어 온 위원회의 외래어 중심의 도핑 관련 전문용어에
여자 로농구 KB, 통합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리그 최고 수준' 대우
청주 KB가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했다고 15일 발표했다.조건은 비공개지만 "리그 최고 수준"이라고 구단은 설명했다.2021년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선수 육성과 끈끈한 조직력으로 지난 시즌 정상에 올랐다. 구단은 그가 본인 재계약보다 팀 전력 구성에 전념해 안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KB는 오정현 수석코치, 정미란 코치와 재계약했고 은퇴한 염윤아가 육성군 전담 코치로 합류했다. 강이슬이 우리은행으로 떠났지만 박지수, 이채은, 이윤미, 김민정과는 재계약했다.KB는 FA 보상선수 영입 등 전력 보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 마스터스 1000 32연승 신기록...이탈리아오픈 4강 진출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넘어 ATP 마스터스 1000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신네르는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오픈 8강에서 루블료프(14위·러시아)를 2-0(6-2 6-4)으로 꺾으며 이 등급에서 32연승을 달렸다. 지난해 11월 파리 대회부터 이어온 행진으로, 조코비치가 2011년 세운 31연승 기록을 넘어섰다.이번 대회 우승 시 또 하나의 진기록도 따라온다. 조코비치만 이뤘던 마스터스 1000 9개 대회 전관왕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다. 이탈리아오픈은 신네르가 유일하게 정상을 밟지 못한 마스터스 1000 대회다.신네르는 경기 후 "기록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이야기를 위해 뛴다"면
프로농구 DB, 김주성 감독과 작별...새 사령탑에 이규섭 감독 선임
원주 DB가 새 사령탑으로 이규섭(48) 감독을 선임하고 3년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발표했다.이흥섭 DB 단장의 동생인 이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형제가 한 팀을 이끄는 구도가 완성됐다.이 감독은 200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신인상을 받았고, 두 차례 우승을 이끈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이다.국가대표로 10년간 뛰며 아시안게임 금·은메달을 따냈고, 은퇴 후 국내 최초로 NBA G리그 정규 코치를 맡았다.이후 삼성 코치와 해설위원을 거쳐 올 시즌 부산 KCC 수석코치로 복귀했다.구단은 풍부한 코칭 경험과 아마추어 농구 이해도를 선임 배경으로 꼽으며 신인 육성을 기대했다.DB는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으나 6강에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승한앤소울, 미니 1집 글로벌 호응…파워풀 퍼포먼스 눈길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은 물론,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곡 ‘Glow’ 무대를 선사, 빛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부터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
BJ케이 여자친구 과즙세연, 블랙 오프숄더 데일리룩으로 시선 강탈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과즙세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은 미니멀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으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스타일링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있는 룩을 만들어냈다.특히 우드 톤 인테리어의 클래식한 레스토랑과 따뜻한 조명,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위 정갈한 식기 세팅까지 어우러진 공간감이 그의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와 디테일을 살린 코디는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평소 발랄하고 과감한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
&TEAM, 음악 방송 1위…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쇼! 챔피언' 트로피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문화라이프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