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전문 매체 '트루 블루 LA'는 27일(한국시간) 경쟁자들의 복귀로 김혜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전했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가 복사근 염좌 5주 결장 끝에 12일 복귀해 선발로 나서고 있고, 팔꿈치 수술로 빠졌던 엔리케 에르난데스도 전날 복귀전에서 2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렸다. 발목 수술을 받은 토미 에드먼도 곧 재활에 들어간다.
지난달 6일 베츠 부상으로 콜업된 김혜성은 베츠 복귀 때 프릴랜드가 마이너로 가며 자리를 지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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