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한밀은 27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선두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전반에만 버디 5개를 몰아친 그는 후반에도 버디 3개를 더해 격차를 벌렸으나, 마지막 18번 홀에서 그린을 놓치고 보기로 마무리했다. 김민준·김성현·김홍택은 11언더파 205타로 3타 뒤진 공동 2위에서 추격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