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감독은 5일 고척스카이돔 두산전을 앞두고 데이비슨이 장타와 볼넷 선구안 모두 팀이 원하는 대로 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비슨은 2024년 NC에서 46홈런으로 홈런왕에 올랐던 거포다. 그러나 올해는 NC에서 63경기 8홈런에 그쳤고, 더 큰 장타를 원한 NC가 방출하자 타격이 약점이던 키움이 곧바로 영입했다.
이날 키움 선발 김윤하는 시즌 첫 선발로 나서 선발 17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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