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플리가 폭발했다. 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27타로 벤 콜스에 한 타 차로 앞섰다.
프레지던츠컵 출전 선수 중에는 미국 대표팀 제이컵 브리지먼이 공동 6위로 가장 좋았다. 인터내셔널 팀에서는 닉 테일러 등이 컷을 통과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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