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는 20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최지훈이 앞장섰다. 그는 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선발 김건우는 5이닝 4실점에도 타선 지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달아났다. SSG는 6회 오태곤과 최지훈의 적시타로 9-4로 벌린 뒤, 7회 김재환의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다. 키움이 9회 한 점을 만회했으나 역부족이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