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20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민선이 최종일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 파로 2위 장은수에 4타차로 여유롭게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통산 3승을 달성하였다.
3위는 7언더파 이세희가, 아마추어 양윤서와 박민지가 6 언더 파로 4위를 차지 하였다.
이와이 아키와 치지 자매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 기다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