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 동메달에 이어 이 종목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섰다.
개인전 본선 2위로 결선에 오른 정승우는 30발 합계 304.2점,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슬사와 복사까지 5위를 지켰으나 입사에서 98.6점에 그쳐 6위 오카다 나오야(일본)에 0.8점 뒤지며 탈락했다.
2025년 대학 시절 593점의 한국신기록으로 주목받은 정승우는 성인 국제대회 첫 결선에서 7위에 올랐고, 첫 아시안게임을 단체전 동메달로 장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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