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우승 차지한 황서현. / 사진=연합뉴스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 최고점 14.700점은 황서현(인천체고)의 몫이었다. 황서현은 25일 8명 중 1위로 금메달을 땄다.
은메달은 중국 추치위안(14.566점), 동메달은 일본 오카무라 마나(14.300점)였다.
2009년생 황서현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평균대를 제패했고, 5월 선발전에서 추가 발탁돼 첫 아시안게임에 나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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